대구MBC NEWS

환경당국, 뒤늦은 측정에 비난 잇따라

이상석 기자 입력 2013-03-07 18:37:06 조회수 1

구미에서 화학물질 누출사고가 잇따르지만
환경당국의 뒤늦은 대기 측정에
비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저께 구미케미칼 염소가스 누출사고에서
대구지방환경청은 사고 2시간 뒤에야
염소 농도를 측정했고
지난해 9월 불산 누출사고때에도
1시간 20분이 지나서야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이 때문에 2009년에 폐지된 구미출장소를
다시 열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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