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훔쳐 인터넷에서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택시나 버스, 식당 등에서 스마트폰을 훔쳐
인터넷을 통해 판 혐의로 40살 엄모 씨 등
1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모두 12차례에 걸쳐
140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12대를 훔쳐
장물업자에게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