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과묘목이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에 첫 수출됐습니다.
타지키스탄 정부 관계자는
최근 김천시를 방문해
천 4백만원 상당의 사과묘목 2천 800그루를
수입하기로 김천시 복지농원과 계약했습니다.
타지키스탄 정부의 사과묘목 수입은
지난 2010년 복지농원으로부터 지원받은
사과묘목 20그루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는데 따른 것입니다.
타지키스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과수묘목을 계속 수입하겠다며
김천시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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