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검찰청이 최근 단행한 일선 검사 인사에서 남성 검사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특수부와 공안부에 두명의 미혼 여검사를
전면 배치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대구검찰청 김기동 차장검사
"대구청 전체 검사 가운데 17명, 37.7%가
여자 검사입니다.특수부 같은데서 안 받아
줄 수가 없습니다. 조만간 강력부도 여검사가
가야 할 상황이 되고 있는 겁니다" 하면서
검찰에도 이젠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밝혔어요.
하하하 네..
윽박지르기 잘~한다고 수사를 잘 하는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