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본부와 한국뮤지컬협회가 공동 제작한
창작 뮤지컬 '더 프라미스'가
다음달 21일부터 나흘동안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됩니다.
더 프라미스는
한국전쟁 초기 긴박한 전시상황을 배경으로
생사를 함께 한 전우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군 복무 중인 뮤지컬 배우 김무열과 지현우,
슈퍼주니어의 이특, 탤런트 정태우 등이
출연합니다.
육군 제 2작전사령부는
이 작품이 지난달 서울 공연에서
좌석점유율 70%를 웃도는 등 반응이 좋았다면서
연예인 병사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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