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학년 초 담임교사와 학생들이 친해질 수 있도록 1달 동안 '방과후 학교 없는 날'을 운영합니다.
이와 함께 다음 달 매주 수요일에
담임교사와 학생이 대화의 시간을 갖도록
일선 학교에 지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기간에
심리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의
체계적인 상담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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