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3.1절 대규모 폭주족 사라져

이상석 기자 입력 2013-03-01 11:46:29 조회수 1

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제 오후부터
3.1절 폭주족을 집중 단속한 결과,
평온한 상태가 유지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에서 3시 사이에
시내 일부 지역에서
4-5대의 오토바이가 무리를 지어 나타났지만,
주요 집결지와 이동로에 경찰이 단속을 벌여
대규모 폭주행위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대구경찰청은 3.1절을 앞두고
경찰관 390여 명과 순찰차 92대,
사이드카 25대 등을 총동원해
폭주족에 대비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