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제 오후부터
3.1절 폭주족을 집중 단속한 결과,
평온한 상태가 유지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에서 3시 사이에
시내 일부 지역에서
4-5대의 오토바이가 무리를 지어 나타났지만,
주요 집결지와 이동로에 경찰이 단속을 벌여
대규모 폭주행위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대구경찰청은 3.1절을 앞두고
경찰관 390여 명과 순찰차 92대,
사이드카 25대 등을 총동원해
폭주족에 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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