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사관학교가 오늘 졸업식을 갖고
48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졸업생 가운데 박영진 생도는 꼴찌로 입학해
1등으로 졸업하며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국무총리상과 국방부장관상은
박보람, 정성진 생도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특히 사병, 하사관 등 군번을 3개나 보유한
8명을 비롯해 부자나 형제가 동문인 10명,
각종 자격증을 12개 이상 보유한 생도 등
이색적인 졸업생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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