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경북 올해 봄꽃 평년보다 5일 정도 늦을 듯

입력 2013-02-28 11:44:17 조회수 1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올해 개나리는
대구와 경북 남부지역에서
다음달 22일에서 29일에 꽃이 필 것으로 예상돼 평년보다 닷새 정도 늦을 것으로 보입니다.

진달래는 대구와 경북남부지역은 28일쯤,
경북북부지역은 4월 2일에서 6일 이후에
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의 경우 개나리가 가장 빨리 폈던 때는
2007년 3월 8일이었고, 가장 늦었던 해는
2005년과 2011년 3월 21일로
10일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