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올해 개나리는
대구와 경북 남부지역에서
다음달 22일에서 29일에 꽃이 필 것으로 예상돼 평년보다 닷새 정도 늦을 것으로 보입니다.
진달래는 대구와 경북남부지역은 28일쯤,
경북북부지역은 4월 2일에서 6일 이후에
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의 경우 개나리가 가장 빨리 폈던 때는
2007년 3월 8일이었고, 가장 늦었던 해는
2005년과 2011년 3월 21일로
10일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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