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자신에 대해
나쁜 소문을 퍼트린다며 어제 새벽 1시쯤
경주시 인왕동 60살 A씨의 집에 찾아가,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59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탐문수사를 통해 어제 오후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피의자를 검거했으며
구체적인 범행동기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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