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경주 동부사적지에 다음달 중순부터
비단벌레 전기자동차가 운행돼
이색적인 체험관광이 이뤄질 수 있게 됐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첫 시험시승식이
열렸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첨성대와 월성, 교촌마을 등 각종 유적이
밀집한 경주 동부사적지.
월정교가 복원되고 대규모 꽃단지도 조성돼
경주의 새로운 관광중심지로 각광을
받고있습니다.
이 곳에 다음달 13일부터 관광객을 위한 친환경 전기자동차가 운행됩니다.
신라시대 공예장식품으로 활용된 천연기념물
비단벌레를 본떠 만들어졌습니다.
◀INT▶김상구 소장
경주시 사적공원관리사무소
(비단벌레 이용 새로운 관광분위기 조성)
전기자동차는 첨성대와 계림, 향교, 교촌마을, 월정교, 꽃단지 등 약 3km를 하루 15차례쯤
왕복운행합니다.
(S/U-2개의 차량을 연결해서 만든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는 한꺼번에 22명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경주시는 본격 운행에 앞서 2주 동안
시험시승식을 갖고 있습니다.
◀INT▶홍성준/관광객
(편안하고 설명 들으며 관광해서 좋다)
비단벌레 전기자동차가 색다른 느낌의
체험관광을 즐길 수 있는 명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