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 새 단장을 마치고
내일 문을 엽니다.
엑스포공원측은 '실크로드 사진특별전'과
'천년의 이야기', 3D 에니메이션 월드' 등
관람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전통문화와
예술 등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새로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3.1절 연휴에는 태권무와 비보이,
색소폰 연주회를 열고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보물을 찾아라'
이벤트도 마련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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