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4명의 여자를 성폭행한 22살 A씨를
구속기소하고, 약물치료와 위치추적장치
부착 명령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야간에 가정집에 침입해
4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A씨를 정신 감정한 결과
성도착증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전국에서 4번째,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성충동 억제 약물 치료 명령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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