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와 청운각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문경시가 이번 주말부터 문경읍 전통시장에서
추억의 주말장터를 운영합니다.
이번 주말 첫 행사에는 출향인사와
각급 단체회원,관광객 등 2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박정희 전 대통령이 즐겨먹던
음식을 메뉴로 하는 음식점도 문을 엽니다.
문경시는 주말과 장날이 겹치는 날에
추억의 주말장터를 열어 품바를 비롯한
각종 공연을 선보이고
오미자와 짚 공예품 등 농·특산물도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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