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5곳의 농기계 임대은행을
다음달부터 연중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농한기의 경우
주중에만 농기계 임대은행을 열었지만
농업인 자녀가 주말에
부모님을 돕는 경우가 많고,
제때 영농작업을 돕기 위해 다음달 9일부터
주말에도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김천시에는 5개 농기계 임대은행에
53종류 413대의 농기계가 구비돼 있는데
사전 예약을 통해
농기계 구입가격의 0.2% 수준의 임대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천시의 경우 지난해 5천 400여 농가가
농기계 임대은행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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