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공연 전시는 물론,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동구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해온
동구 문화체육회관이
다음달 1일부터
새 이름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새롭게 거듭날 동구문화체육회관의 모습
오늘 문화계 소식에서 소개 합니다.
◀END▶
◀VCR▶
대구시민들의 추억 가득한 동촌 유원지 안에
있는 동구 문화체육회관.
다음달 1일부터 아양 아트센터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INT▶ 김형국 관장/아양아트센터
"구립 공연장의 한계를 벗어나 문화생산기지로 역할을 다하고자,기획,공연 직접 제작,
구립 공연장으로, 지역민들, 문화예술 혜택
누리도록-"
대구의 자랑인 팔공산과 금호강에서 가져온
이름인 아양아트센터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3월!
아양아트센터는 먼저
구민들의 다양한 입맛에 맞는 자체 제작 공연을 확대하고 2011년, 2012년
두 해 연속 바로크 오페라 작품을
큰 무대에 올린 노하우를 살려
올해도 바로크 오페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INT▶ 김형국 관장 / 아양아트센터
"비발디 사계, 오페라는 많이 공연되지 않아서 작지만 강한 오페라 공연 보신 분들은
좋은 감상하셨겠지만 훌륭한 성악가,
제작역량, 완성도 높은 바로크 오페라,
금년에는,글룩의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에도 도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 최초로 선보였던
무대 위 무대 블랙박스에서는
3월 중, '춤'을 주제로 한 공연을,
4월, 7월, 11월에는
블랙박스 속의 오페라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저녁
문화예술계의 저명인사들과 함께 하는
아양예술대학 역시 알찬 강좌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2013년 개관 9주년을 맞아
새 이름으로 거듭날 아양 아트센터.
고품격 공연장에 거는 시민들의 기대 또한
큽니다.
◀INT▶ 조민애 / 동구 신암동
"아양아트센터로 바뀌면서 여러번 무료공연
기회,좋은 공연,좋은 문화 많이 접하면
좋겠습니다."
◀INT▶ 김재철 / 동구 효목동
"동구인들의 문화적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이번 주 목요일,
개칭 기념 축하 콘서트! 한국 가곡의 밤으로
명칭 변경 소식을 알린 뒤,
문화생산 기지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아양아트센터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해 봅니다.
이상 문화계소식 이었습니다.
◀ END ▶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