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경북 예천군의 땅 값 상승률이
전국 4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평균 지가 변동률이 전월 보다
0.03% 상승한 가운데 예천군은 평균의
6배를 넘는 0.19%를 기록해 상승률 전국 4위를
기록했습니다.
땅 값이 많이 오른 이유는
도청 이전으로 신도시의 모습이 드러나고 있고 제 2 농공단지 사업도 추진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지난 달 대구의 지가 변동률은 0.1%로
보합세를 나타냈지만
토지 거래량은 천 120여 제곱미터로
전월 대비 20%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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