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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박근혜 대통령과 경주의 인연

이규설 기자 입력 2013-02-26 17:45:11 조회수 1

◀ANC▶
대한민국의 18대 대통령이 된
박근혜 대통령은 경주와 각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경주 발전을 위해
남다른 애정을 쏟았기 때문인데요,

이규설 기자가 역사 속
사진 자료를 모아 봤습니다.
◀END▶

◀VCR▶
경주 보문호에서
아버지와 배를 타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과 함께
육부촌 인근에 금송을 심고,
직접 보문단지 구석구석을 둘러봅니다.

퍼스트 레이디 자격으로
불국사 경내를 감상하고,
통일전을 방문한 사진도
여러장 남아 있습니다.

경주 외동에서 숲 가꾸기를
지시하는 박 전 대통령!

지금도 경주에는
박 전 대통령이 직접 심은 나무가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INT▶이상문(72)/경주시 외동읍 냉천 2리
"그 때 작고 얼굴 새까만 사람이 별 하나 달고
와서 나무 심었어요. 바로 대통령이었죠!"

박 전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와 함께
경주 신라문화제에 참석한 기록 사진 자료도
눈길을 끕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보문단지를 개발하고 문화재를 정비해
지금의 경주를 있게한 분이고,
박 대통령은 항상 곁에 있었습니다.

◀INT▶김백기(70)/
전 경주시 기획문화 국장
"박 대통령이 경주개발개획 도면을 직접
그렸고,1년에 4-5차례씩 경주를 방문했었다."

경주 시민들은
박근혜 대통령과 경주와의 깊은 인연이
경주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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