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은 지난 24일 12시 45분 쯤
월성원전 4호기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소량의 냉각수가 원자로건물 내부에 누출됐지만
작업중이던 근로자가 즉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냉각수 누출은 증기 발생기 내부에
잔여 압력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작업자 출입구'를 개방했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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