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2일
대구시 동구에 있는 54살 이모 여인의 집에서
이 씨를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동생 52살 이 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씨는 "어렸을 때부터
언니가 자주 때리는 등 괴롭혔고 사람들 앞에서 흉을 자주 보고 다녀 홧김에 범죄를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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