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주택 건설 인허가 건수는
530여 가구로 1년 전 1월에 비해
22.8% 감소했고, 경북은 천 740 가구로
15.3% 증가했습니다.
3년 평균과 비교할 때는 대구는 38%,
경북은 7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지난 달 대구의 도시형 생활 주택 인허가 건수는 24가구에 그쳐 지난해 1월 보다
9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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