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는 상주 염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웅진폴리실리콘 상주공장 전 대표이사
54살 전모 씨등 회사 관계자 2명과
상주시청 공무원 40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회사관계자 2명은 유독물관리자와
고압가스관리자를 선임하지 않아
안전 관리를 소홀히 했고, 유출된 염산을
하천으로 유입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상주시청 공무원 2명은
유독물관리자나 고압가스관리자가
임용되지 않은 사실을 알면서도 문서를
허위로 작성해 묵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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