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건설 업체의 수주 실적이
2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대구시건설협회가 180여개 회원사의
지난 해 건설공사 실적을 분석한 결과
신규 계약액은 2조 2천 800억원으로
2011년 1조 9천 100억원보다
약 3천 700억원이 증가했습니다.
기성액은 1조 7천 800여억원으로 전년대비
1.5%가 늘었습니다.
지역 건설업체들의 수주 실적이 늘어난 것은
대구 신서혁신도시 청사 신축, 야구장 건립,
뇌연구원 건립, 국가산단 조성 등 공공부문에서
수주가 많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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