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리는 '18대 대통령 취임식'을 맞아
대구와 구미에서도 다양한 축하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시 중구는 삼덕동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부근에서 가로 70센티미터, 세로 240센티미터의
'생가터 조형 사인물' 설치식을 갖고
삼덕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동성로 상점가 상인회는
취임 축하 풍물공연과 축하 메시지 쓰기 등의
행사를 엽니다.
대구시는 장기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와
삼성상회터, 국채보상운동 발상지,
2·28기념회관, 국채보상운동기념관을 잇는
'구국의 길 탐방로드'를 조성해
관광자원 등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구미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가 있는
상모사곡동 주민들이 풍물놀이와 풍선날리기 등
다양한 대통령 취임 축하행사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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