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대구시 북구 일대의 상가를 돌며
모두 10차례에 걸쳐 현금과 담배 등
7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중학생을 협박해 스마트폰을 뺏은 혐의로
15살 신모 군 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동창생 등 친구사이인 이들은
가출한 상태에서 생활비를 마련을 위해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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