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산림분야에
7천여개의 상시 일자리를 만들기로 하고
오늘 상주시민체육관에서
일자리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발대식에서는 산림 일자리에 참여할 근로자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 임업기계장비 전시.시연,
안전교육 등이 열렸습니다.
경상북도의 산림분야 일자리는
숲가꾸기, 산불방지 활동, 백두대간 보호 등에
저소득층과 청년실업자 7천2백여명이 참여할
계획이지만,
지난해보다는 10%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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