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층이 여행할 때 가장 어려움을 겪는
문제는 비용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관광공사가 55세 이상 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7.6%가
관광을 제약하는 요소로 비용을 지목했고
관광지까지 거리가 멀어 체력적으로
제약을 받는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습니다.
여행 때 지출하는 비용으로는
11~20만원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공사측은 "노인 전용 관광 복지카드를
운영하거나 비용 할인제도를 도입하는 등
정책을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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