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대우조선해양이 건조 중인
부유식 원유생산저장설비에
세계 최초로 극한 환경에 견디는 후판제품을
전량 단독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될 철강재는
심해나 극지 같은 열악한 환경에 견디는
에너지 강재인 후판 8만8천 톤으로,
강재 공급기간만 1년 이상 걸릴 전망입니다.
포스코는 앞으로 에너지 강재가
철강산업의 핵심분야가 될 걸로 보고
연구개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며
오는 2020년까지 세계 시장 점유율을
10% 이상으로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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