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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수산물을 한자리에서 맛보고
싼 값에 살 수 있는 구룡포 수산물
한마당 잔치가 시작됐습니다.
다음달 말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선
한,일 문화를 비교해 보고
낚시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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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이 가득 찬 싱싱한 동해안 대게가
수족관에 가득합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맛도 좋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INT▶이방향/경기도 이천시
◀INT▶배은경/경기도 파주시
오징어와 문어 등 동해안의 수산물 코너에도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S/U)다음달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동해안의 수산물을 한 자리에서 맛보고
싼값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수산물 잔치와 함께 각종 체험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축제장 인근 근대문화역사거리에서 백여년전
구룡포의 모습을 둘러보고
한일 문화교류관에선 기모노를 입어보고
전통차를 마셔보며 한일 문화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INT▶조옥희/포항시 지곡동
장길리 복합 낚시공원에선 관광객들이
직접 낚시 체험을 할 수 있고 먹거리 장터도
운영됩니다.
◀INT▶최만달 수산진흥과장/포항시
포항시는 올해 수산물 판매와 관광객
방문을 통해 백억여원의 직간접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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