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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근로자,생활편의시설 부족 가장 아쉽다

이상석 기자 입력 2013-02-16 13:21:19 조회수 1

구미지역 근로자 3명 가운데 1명은
구미에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으로
생활 편의시설 부족을 꼽았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30개 업체 근로자 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2%가 쇼핑, 문화, 의료 등
생활편의시설의 부족이 가장 아쉽다고 답했고,
21%는 출퇴근 교통 수단의 불편,
13%는 자녀 교육여건의 미흡을 꼽았습니다.

집 구입이나, 전.월세등 주거 마련에 대해서는
53%가 대도시에 비해
주거 마련 부담이 작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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