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실천 의사협의회등 10대 단체로 구성된
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는
왜관지역 주민건강 영향조사를 왜곡 발표한
환경부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오염원과 관련된 암과 천식 등의
질환이 주민들에게 높게 나타났고,
특히 다이옥신류의 혈중 농도 관련성이
상당한 증거가 있는데도 환경부가 이를
외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지하수 모니터링과 상수도관 설치 등 대책 마련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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