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이
지하철 참사 10주기를 맞아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김 시장은 지하철 참사와 관련해 도와주고
성금을 보내준 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면서
아직도 유가족과 부상자들이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해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모사업을 추진할 '재단' 설립이
지연되고 있는데 대해 유감을 표하고,
앞으로 대구시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