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예천 청려장 생산 판매

조동진 기자 입력 2013-02-14 11:23:56 조회수 1

예천군이 지역특산물로 생산되는 청려장
판매 수익금을 어려웃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습니다.

예천군 호명면 명아주 재배단지에서 수확된
청려장은 요즘 개당 12만원에 팔리고 있는데,
청려장은 왕이 장수 노인에게 직접 하사했던
것으로, 본초강목에 짚고 다니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는 기록이 나와 있는
지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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