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경북관광공사가 운영중인 보문골프클럽이
지난해 64억 원의 순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광공사에 따르면
보문골프장은 지난해 내장객이
10만 명을 넘어서며
매출액 123억 원,순이익 64억 원으로
2011년 보다 순이익이 23% 늘었습니다.
이같은 원인은
6월 중순부터 9월까지 이어진
야간개장 이용객이 늘어난데다
경영구조 개선이 효과를 거둔 덕분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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