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함에 따라
해양경찰도 해상 경계 강화에 들어갔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전 직원 비상소집체제를 유지하고,
해양 경계를 강화하는 한편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원자력 발전소와 포항제철소 등
국가중요시설 등에 대한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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