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서 1회용 부탄가스가 폭발해
행인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10분 쯤
대구시 중구 공평동에 있는
2층 레스토랑 조리실에서
일회용 부탄가스가 폭발해 유리창이 깨지면서
1층 도로쪽으로 파편이 떨어져
여고생 18살 박모 양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오븐기를 켜는 순간 사용하지 않고
놓아둔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다"는
식당 주인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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