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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이전 직원 3/4 집구입 의사

이상석 기자 입력 2013-02-12 15:18:11 조회수 1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직원의
75%가 혁신도시에 주택을 마련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사인 현대엠코가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2개 공공기관 직원 천 6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2%가 분양을 받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33%는 분양을 고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희망 주택면적은 84제곱미터가 68%,
75제곱미터가 32%를 차지했습니다.

김천혁신도시에는 올해 상반기
우정사업조달사무소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3개 기관의 이전이 이루어지고
2015년까지 12개 기관이 이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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