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114에 따르면 대구지역 아파트 가격은 지난 2주동안 0.15%가 오른 가운데
면적별로는 99-132㎡ 미만이 0.27% 올라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66-99㎡ 미만이 0.25%로 뒤를 잇는 등
중소형 강세가 여전했습니다..
전세가격은 0.19%의 상승률을 나타낸 가운데
서구가 0.38% 인상돼 대구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달서구를 중심으로 4월부터
본격적인 신규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
현재의 매도 호가 위주 상승세도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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