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운영중인
탄소포인트제를 확대합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업 등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5%이상 줄였을때
감축률에 따라 연간 최대 7만원까지
보상해 주는 제도로,
대구시는 지난해보다 16% 늘어난
19만 세대의 가입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탄소포인트제 가입증가율
전국 1위를 달성한 대구시는
올해 가입자가 늘어나면 3만톤의
이산화탄소 감축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