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소비자보호센터의
피해 처리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소비자보호센터의
지난해 피해처리율은
14.8%로 2003년 65.5%와 비교하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2010년 14.5%로 크게 떨어진 이후
2011년 9.3%를 기록하는 등 처리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보호센터에 들어온 상담건수가
2003년 29건에 불과했지만 2008년
천 8건으로 늘었고 2012년 천 395건을
기록하는 등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사안마다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많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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