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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실시

이상석 기자 입력 2013-02-10 18:00:32 조회수 1

김천시는 대표적인 발암물질로 알려진
석면이 다량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벌입니다.

올해 3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동의 주택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기로 하고 다음달 중순부터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주택과 부속건축물의
슬레이트 철거와 처리비용으로
가구당 최대 240만원을 지원하고
사업량을 초과할 경우
소득수준과 주택 노후도 등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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