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이 최근 상주, 영주, 영천 등
3개 지역 귀농인 320명을 대상으로
출신지역을 조사한 결과 도시 출신이 48%로
가장 많았습니다.
도시에 살던 농촌 출신이 고향으로 복귀한
경우가 30%로 뒤를 이었고,
도시에 살던 농촌 출신이 타지역 농촌으로
이주한 경우가 22%였습니다.
또 귀농을 준비할 때 어려운 점은
운영자금 문제가 43%로 가장 높았고,
농업기술 부족 18%, 소득감소 9% 등이었습니다.
경북 귀농인은 2001년 115가구에서
재작년 천755가구로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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