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은 최근 잦은 폭설 탓에
제설작업때 살포한 염화칼슘이 물기와 섞이면서
도로에 홈이 생기고 파손되는 포트 홀 현상이
전국 곳곳의 도로에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고속 주행시 타이어가 펑크나거나
파손구간을 피하려다 중앙선을 침범하는 등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야간운전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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