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2016년까지 임하호 주변
100만제곱미터에 민자 포함 290억원을 투입해
대규모 수상레져타운을 조성하기로 하고
올해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상주시도 올해부터 2년 동안 60억원을 투입해
상주보와 낙단보에 카누와 요트 제트스키 등의
수상레저시설을 설치합니다.
특히 상주보에는 이르면 올 5월까지
계류장 3곳과 수상레저센터 설치를 마치고
프로그램을 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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