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9시 25분쯤
경남 거창군에서 진도 3.5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에서도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시민들은 두차례에 걸쳐
집과 침대 등 가구가 심하게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면서 방송국과 기상대에
사실을 확인하는 등 불안에 떨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전라도와 경상도,충청도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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