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철을 앞두고 중소형 아파트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구미 지역이
경북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2주동안 경북 지역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0.1%를 기록했지만 구미시는
3배이상 높은 0.35% 올랐습니다.
전세시장은 지난 2주동안
0.12% 오른 가운데 경주가 0.43% 올라
1위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봄 이사철을 앞두고
단기적으로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2분기까지 보합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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