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59개 제조업체의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4/4분기는 5.0%로 2010년 4/4분기의
4.9% 이후 최저 수준이었습니다.
철강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에서 하락했고
전자통신과 기계장비는 3/4분기에
감소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앞으로 원화강세와 엔화약세가
지속될 경우 자동차부품과 일반기계, 철강 등의 수출경쟁력 악화가 우려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