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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목월문학관에 개설된 문예창작대학이
문인 배출의 요람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6년 동안 수강생 20명이 신춘문예에
당선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내고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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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 남쪽 토함산 기슭에 자리한
동리목월문학관.
지난 2007년 이 문학관에 개설된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이 문인이 되고자하는 영남권 주민들의
꿈을 실현시켜주고 있습니다.
지난 6년 동안 수강생 8백명 가운데
CG(무려 20명이 신춘문예에 당선됐으며,
문예지 등을 통해서도 65명이 등단했습니다.
또 전국에서 열리는 문예대전 수상자는
150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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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순화 당선자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소설)
"소설 멋 모르고 쓰다가 방법을 알게 됐다"
자신의 작품집을 낸 사람도 2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성과는 동리목월의 문학정신을 제대로 계승코자 하는 열의가 빚어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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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익 학장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우수한 교수진과 수강생, 교육시스템의 결과"
저명한 작가들을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수시로 개최하는 문학특강도 문인의 꿈을
키우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S/U-동리목월문학관이 문인의 길을 모색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이정표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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