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동안 제조업체들은
3일을 쉬는 곳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천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70곳을 조사한 결과
3일 휴무를 실시하는 업체가
79%로 가장 많았고
4일 이상 휴무업체는 19%였습니다.
평균 휴뮤기간은 3.2일로
지난해 3.9일보다 0.7일 줄었는데
올해는 설날이 일요일과 겹쳐
연휴가 하루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설 상여금과 금일봉을 지급하는 업체는
54.3%로 지난해보다 2.8% 포인트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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