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염산누출 사고지역 주변 대기,수질,토양,
지하수가 모두 정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과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주 웅진폴리실리콘 상주공장 주변에 대한
5차 환경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기에서는 염화수소가 검출되지 않았고
낙동강 지류에서는 ph가 6.9 ~ 7.5로
그 전주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반경 1km 이내 토양도, ph가
상주지역 평균 수치와 별 차이가 없었고
지하수도 생활용수, 먹는물 수질 기준 이내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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